DERMATOLOGY · 마케팅 · CRM · 경영진단

광고는 잘 되고 있었지만,
환자는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MEDI KOREA Medical Directing Group

어떤 상황이었는가

서울 주요 상권에서 운영 중인 피부미용 중심 의원. 광고비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었고 신규환자 문의도 꾸준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어 보였다. 그러나 실제 숫자를 분석하자 다른 문제가 발견됐다.

무엇이 문제였는가

신규환자 유입은 충분했지만 초진 이후 2차 방문 비율이 낮았다. 상담은 많이 이루어졌지만 패키지 전환율도 기대보다 낮았다. 문제는 광고가 아니었다.

  • 신규환자 중심 매출 구조
  • 초진 이후 Follow-up 부재
  • 시술별 권장주기 관리 부족
  • 상담실장 개인 역량 의존
  • 이벤트 중심 가격정책
  • 환자별 관심 시술 데이터 미관리

무엇을 발견했는가

MEDI KOREA는 먼저 광고가 아니라 환자가 병원을 경험하는 전체 흐름을 분석했다. 각 단계별 이탈률을 분석한 결과 가장 큰 문제는 시술 이후였다. 환자와 병원의 관계가 첫 시술을 끝으로 사실상 종료되고 있었다.

광고
상담 문의
예약
내원
상담
시술
Follow-up
재방문

어떤 방향을 선택했는가

프로젝트의 방향을 신규환자를 더 데려오는 병원에서 한 번 온 환자가 계속 관리받는 병원으로 변경했다.

  1. 01 시술별 재방문 Cycle 구축
  2. 02 D+1 / D+7 / D+30 CRM 설계
  3. 03 피부고민별 고객 Segment 구축
  4. 04 상담 Script 재정비
  5. 05 단품 이벤트 → Treatment Journey 전환
  6. 06 휴면고객 Re-activation 캠페인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가

리쥬란을 받은 고객에게 단순히 이벤트 안내 문자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시술 1일 후 상태 확인 → 7일 후 회복 과정 안내 → 3~4주 후 다음 치료 시점 안내 → 관심 시술별 맞춤 콘텐츠 제공 구조를 만들었다. CRM은 광고가 아니라 진료의 연장선으로 재정의했다.

어떤 지표를 관리했는가

01 초진 → 재진 전환율
02 상담 → 시술 전환율
03 90일 이내 재방문율
04 휴면고객 활성화율
05 환자 1인당 LTV

실제 수치 데이터는 고객사 동의 후 공개 가능한 경우에만 표기합니다.

광고비보다 먼저, 환자가 다시 오는 이유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CASE NOTE

본 콘텐츠는 MEDI KOREA가 수행해 온 다양한 의료기관 프로젝트에서 반복적으로 발견된 문제와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대표 사례입니다. 특정 의료기관의 실제 경영정보를 공개한 사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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