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al Guide

병원 원장이
반드시 알아야 할
법령 핵심을
정리합니다

의료광고 심의, 개인정보보호법, 환불 분쟁, 근로기준법까지. 병원 운영에서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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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핵심 법령
영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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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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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상담
Last Updated 2026.08

법령 및 의료광고 심의기준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광고 집행 및 행정 의사결정 전 관계기관 또는 전문가의 최신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다.

Guide Areas

병원 법령
4가지 핵심 영역

01

의료광고 법령

의료광고 심의 기준, 금지 표현, SNS·블로그 광고 적용 규정.

광고심의금지표현SNS규정

02

개인정보 보호

환자 정보 수집·보관·활용의 법적 기준과 위반 시 제재.

개인정보동의서CCTV

03

환불·분쟁 대응

시술 전후 환불 규정, 소비자 분쟁 조정, 의료사고 대응 절차.

환불규정분쟁조정의료사고

04

근로기준·노무

간호사·코디네이터·원무팀 근로계약, 급여, 퇴직금, 해고 기준.

근로계약급여퇴직금

01 — 의료광고 법령

의료광고,
잘못 올리면 형사처벌입니다

의료법 제56조는 의료광고의 범위와 금지 표현을 엄격하게 규정합니다. 블로그·SNS도 예외 없이 적용됩니다.

심의 의무 매체

TV·라디오·신문·잡지 광고
전통 미디어 광고는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사전 심의 필수.
인터넷 배너·키워드 광고
네이버·카카오·구글 등 온라인 광고도 심의 대상.
병원 홈페이지
병원 공식 홈페이지는 의료광고로 간주, 심의 필요.
옥외광고물
병원 간판, 현수막, 전단지 모두 포함.
SNS·블로그 (유료 운영 시)
대가를 받고 작성하는 체험기·후기 등은 광고로 규제.

절대 금지 표현

01
최고·최초·유일 등 최상급 표현
\"대한민국 최고 병원\", \"전국 유일 기술\" 등 단정적 표현 금지.
02
치료 효과 보장·과장
\"100% 완치\", \"부작용 없음\" 등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
03
환자 경험담·사례 광고
실제 환자의 치료 전후 사례, 체험담 광고 전면 금지.
04
타 의료기관 비교·비방
경쟁 병원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거나 비교하는 표현.
05
거짓·과장된 시술 정보
실제와 다른 효능, 부풀려진 숫자, 가공된 결과물.
06
전문의 자격 허위 표기
취득하지 않은 전문의 자격 또는 학위를 표시하는 행위.

01

경고·시정명령

1차 위반 시 행정 처분. 광고 중단 및 내용 수정 명령.

02

과태료 부과

의료법 위반 과태료 최대 500만 원.

03

업무정지

반복 위반 시 의료기관 업무 일부 또는 전부 정지.

04

형사처벌

허위·과장 광고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합법 광고 체크리스트

허용

의료인 성명·학위·전문의 자격

정확하게 취득한 학위 및 자격만 표기 가능.

허용

진료 과목·시간·비용

비급여 수가는 실제 금액 기준으로만 기재.

허용

심의필증 획득 후 게재

심의 완료 광고는 심의필증 번호를 반드시 표기.

허용

해당 의료기관 시설 사진

실제 병원의 내외부 사진 (연출 없이) 사용 가능.

허용

의료진 소개·경력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경력만 표기.

허용

예약·접수 정보

전화번호, 운영 시간, 오시는 길 등 기본 정보.

02 — 개인정보 보호

환자 정보 하나가
병원 문을 닫게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과 의료법은 환자 정보를 이중으로 보호합니다. 수집·보관·활용·폐기 전 단계에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

01

수집 단계

환자 동의서에 수집 항목, 목적, 보유기간을 명기. 진료 목적 외 마케팅 활용은 별도 동의 필요.

02

보관 단계

진료기록부 10년, 환자 명부 5년. 암호화 저장 의무. USB/외장하드 보관 금지.

03

활용 단계

마케팅 문자, 이메일은 수신동의 받은 환자에게만. 미동의 환자에게 발송 시 2,000만 원 이하 과태료.

04

폐기 단계

보유기간 경과 후 즉시 파기. 출력물 분쇄, 디지털 데이터 복원 불가 삭제.

병원 내 필수 조치사항

EMR 시스템 접근 권한 최소화 — 직원별 열람 범위 제한
개인정보보호 책임자(CPO) 지정 및 연간 교육 실시
CCTV 운영 시 설치 목적·위치·촬영범위 안내판 부착 필수
처방전·진료기록지 등 출력물 잠금 보관 및 파쇄 절차 수립
홈페이지 개인정보처리방침 최신 상태 유지
카카오톡 등 SNS로 진단 결과·처방 전달 금지
직원 퇴직 시 접근 권한 즉시 회수

위반 시 제재 수위

개인정보 유출 과태료 최대 3,000만 원 / 형사처벌 5년 이하 징역
동의 없는 마케팅 활용 과태료 최대 2,000만 원
안전조치 미이행 과태료 최대 3,000만 원
열람 요구 거부 과태료 최대 3,000만 원
파기 의무 위반 과태료 최대 3,000만 원

03 — 환불·분쟁 대응

환불 거절보다
환불 정책을 먼저 만드세요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은 의료 서비스에도 적용됩니다. 사전에 정책을 수립하지 않으면 분쟁 시 불리합니다.

비급여 시술 환불 기준표

시점
환불 기준
비고
시술 전 취소 (7일 이내)
계약금 전액 환불
소비자 단순 변심 포함
시술 전 취소 (7일 초과)
계약금에서 위약금 공제 가능
실제 발생 비용 기준
시술 시작 후 도중 취소
진행된 부분 비용 공제 후 환불
시술 구성별 산정
부작용·의료사고 발생
전액 환불 + 손해배상 청구 가능
의료사고법 적용
시술 효과 불만 (정상 결과)
계약서·설명서 기준 적용
사전 동의서 핵심
패키지 도중 중단
잔여 횟수 비율 환급
중도 해지 위약금 명시 필요

분쟁 발생 시 단계별 대응

01

1단계 — 내부 접수

환자 불만 접수 즉시 기록. 담당자 이름, 날짜, 내용 전부 문서화.

02

2단계 — 진료기록 확인

해당 환자의 진료기록, 동의서, 설명 내역 전부 확보. 삭제·수정 절대 금지.

03

3단계 — 원만한 협의

감정 대응 금지. 사실 기반 설명, 조정안 제시. 녹취 염두.

04

4단계 — 소비자원 조정

합의 불발 시 한국소비자원 의료서비스분쟁 조정 신청.

05

5단계 — 법적 대응

조정 불성립 시 의료사고 배상책임보험 활용, 변호사 선임.

분쟁 예방을 위한 필수 서류

01

시술 동의서

시술 목적, 방법, 예상 결과, 부작용, 주의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 환자 자필 서명 필수.

02

비급여 수가 안내문

시술별 가격, 패키지 구성, 환불 정책을 사전에 서면 고지.

03

설명 확인서

의사가 충분히 설명했음을 환자가 확인하는 서류. 의료분쟁 시 핵심 증거.

04 — 근로기준·노무

직원 문제는 반드시
사전에 설계해야 합니다

병원에서 가장 빈번한 노무 분쟁은 근로계약서 미작성, 연장근무 미지급, 퇴직금 분쟁입니다. 아래 기준을 사전에 숙지하세요.

01

근로계약서

전 직원 입사 즉시 작성·교부 의무. 미교부 시 과태료 500만 원. 계약서에 급여, 근무시간, 업무내용, 휴가, 해고 사유 명기.

02

주 52시간 준수

주 40시간 + 연장 12시간. 간호사·코디 야간 근무 포함 산정. 위반 시 2년 이하 징역.

03

연장·야간·휴일 수당

연장 1.5배, 야간(22시~06시) 0.5배 가산, 휴일근무 1.5배. 자동 정산 시스템 필요.

04

퇴직금

1년 이상 근무한 직원은 30일분 평균임금. 퇴직 후 14일 이내 지급 의무. 체불 시 이자 발생.

직군별 유의사항

간호사

간호사·간호조무사

야간 당직 수당 별도 지급 필수. 의료기사 면허 불일치 업무 지시 불법. 3교대 시 교대 일정 최소 1주 전 사전 고지.

코디

코디네이터

상담 실적 인센티브 설계 시 기본급이 최저임금 이상인지 확인. 성과급 미지급 분쟁 빈번.

원무

원무·행정

초과근무 시간 정확한 기록 필수. 경리·회계 직원의 카드 결제 취소권 남용 주의.

의사

의사·전문의

개인사업자 형태 계약 시 실제 근로 형태가 근로자성 인정되면 모든 노동법 적용.

해고 시 필수 요건

해고 예고

30일 전 서면 통보 또는 30일분 통상임금 지급. 5인 미만 사업장도 적용.

서면 해고 통지

해고 사유와 시기를 반드시 서면으로 통보. 구두 통보만으로 해고 무효.

정당한 해고 사유

업무 능력 결여, 취업규칙 위반, 경영상 이유 등 객관적 사유 필요. 자의적 해고 불법.

부당해고 구제 신청

근로자는 해고 통보 후 3개월 이내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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